서울창호

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

사업소개

커튼월

정의

커튼월(Curtain Wall)은 건물의 하중을 부담하지 않는 비내력벽(Non-Bearing Wall)으로, 구조체 외부에 설치되는 비내력 칸막이벽 또는 장막벽을 의미하며, 알루미늄, 유리, 스테인리스 스틸, 철강, 브론즈, 석재, PC 등 다양한 재료로 구성된다. 이 개념은 1890년대 철골조 구조의 등장으로 고층건물이 가능해지면서 형성되었고,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외주벽이 공업화·제품화되며 급속히 발전하였다. 초기에는 벽돌이나 블록으로 외벽을 구성하고 창호를 끼우는 방식이 주를 이루었으나, 현대의 커튼월은 부재를 공장에서 생산한 뒤 현장 여건에 맞게 제작·시공하며, 수직·수평으로 연속된 비내력 부재와 창호, 외벽 마감재로 이루어진 외피 시스템으로 사용된다.

특징

  • 경량화 : 건물 자중 감소로 기초·구조 비용 절감
  • 공기단축 : 공장 제작 및 유닛 시스템으로 병행 시공 가능
  • 가설공사 간소화 : 내부 작업 위주로 비계·발판 최소화
  • 고성능 : 외부 환경으로부터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
  • 품질의 안정화 : 공장 제작으로 균일한 품질 확보
  • 미관의 형상 : 다양한 자재로 색상·입면 표현 자유